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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ing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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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공백기간이 있긴 했지만 우리도 벌써 백가지 주제의 반을 채웠군요. 또다시 달려보자는 의미에서 포토링 51번째 이야기 "사진 속의 사진"입니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들고 사진 속 그 장소를 다시한번 찾아가보는것도 좋겠고, 파리 에펠탑을 우리 동네 공원으로 옮겨와도 좋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내맘대로 구성하는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재치를 어서 보여주세요 ^ㅡ^)//

ps. 티스토리에서 진행하는 박노아씨의 사진 숙제 프로젝트가 요즘 한창 뜨거운 이슈가 되고있더군요. 포토링과 거의 동일한 컨셉이지만 티스토리 지원하에 프로 사진작가분이 진행하셔서 그런지 주제의 깊이나 규모, 참여도에 있어서 확연한 차이(?)가ㅜ 사진들을 엮어 책으로 출간한다고 하니 흥미롭기도 하구요. 사진으로 함께 이야기하고픈 우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좋은 통로가 생긴 것 같아 기쁩니다. 포토링이 그런 역할을 담당했으면 했던 것이 초창기 저의 욕심이었으나 모두 제가 부족한 탓으로 이렇게 사라져가는 프로젝트가 되고있는것이지요ㅜ 우리 포토링도 조촐하지만 앞으로는 분발해서 우리 모두가 작가이고 우리 모두가 편집자이며 우리 모두가 관객이자 독자인 포토링을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Photo Ring Project는 무분별한 트랙백과 답글을 권장합니다!
Photo Ring Group의 팀블로그 필자로 모십니다. 티스토리 계정이 있으신 분은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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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ice 2008/09/07 11:39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렇찮아도 그 공지 보면서 포토링하고 똑같다는 생각 했었는데 말이에요 ㅎㅎ

  2. rimy 2008/09/07 23:39 url / modify or delete

    앗 toice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주소 바뀌신것도 몰랐어요ㅜ renewal 중이신 줄로만 알았답니다 ;)

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여러분의 오아시스를 보여주세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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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친절한 유노씨:: 2007/12/06 15:32 delete
    무지개 끝자락에는 무엇이 있을까?. 무지개와 함께 달려보기.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긴 여정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무지개 끝을 찾아가기등의 여정은 상상만 하고있지만요. 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포토링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2. Brienz 호수위에서...

    Tracked from L a n d s c a p e s i n T r a v e l 2007/12/12 17:56 delete
    (2006. 4. 28) EOS 30D f/7.1 1/80 ISO200 28mm 푸르디 푸른 호수위에 초록빛 잔디 언덕... 그위에 지어진 빠알간 샬렛... 이보다 완벽한 색의 조화도 없겠지....
  3. 나만의 오아시스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7/12/13 14:13 delete
    흠.. 모범적인 답안이라며 놀릴까 염려도 됩니다만, 힘들 때 기쁨이되고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제겐 여전히 가정이겠지요?<저만의 오아시스> 는 바로 가족입니다.정말 늘 붙어 지내다보니 피부에 와 닿지 않을 때가 종종 있지만, 잠시 떨어져 지내있거나 심적으로 힘이 든 순간에도 내 가족, 사랑하는 아내와 빈이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내가 망망대해나, 허허벌판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다면 아마도 물보다는 아내와 빈이를..
  4. Photo ring #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日 の 声 と 写真 2007/12/17 13:52 delete
    먹을 곳이 있는 곳이 곧 오아시스 아니겠습니까. at Thanks GOD It's Friday.
  5. 빛이 드는 자리

    Tracked from mezzanin in weblog 2007/12/27 23:45 delete
    나를 잠에 이끌고, 나의 잠을 깨우는 내 침대 위의 빛.
  6. 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Ochlos_Blog 2008/03/07 07:41 delete
    6 August 2006
  1. 유노 2007/12/06 15:0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제서야 새 주제를 발견했어요 ㅠ_ㅠ)/.
    또다시 찾아온 시험시즌&연말시즌.

  2. ccachil 2007/12/12 18:0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제야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게된 ccachil....
    비록 먼 타국이지만 예전 사진으로 참여를 해봅니다...ㅎㅎ
    근데 tag도 똑같이 써야 하나요??
    역시 아직도 헤매느라 일단 트랙백만 걸어 둡니다...ㅠㅠ

  3. 유노군 2007/12/15 12:23 url / modify or delete

    Photo Ring Project 태그는 포토링올블카페에 포토링카테고리로 자동분류 됩니다.(카페에 가입&신규작성시?)

    #번호 는 포토링의 번호이지요.

    "포토링 프로젝트는 거미줄 트랙백을 지향합니다. 이곳 해당 주제 포스트뿐만 아니라 연결된 포스트 어느 곳이든 트랙백을 마구마구 날려주세요!"

  

비도 오는데 우리~ 우산 사진을 모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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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fé Ponton

    Tracked from mezzanin 2007/04/02 00:26 delete
    비 내린 날은 즐겨가는 카페의 의자들이 텅 비어 우산 아래에서 날이 개길 기다린다.
  1. toice 2007/03/31 17:1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 리미님 왠지 색다른 모습? =_=
    구부러진 우산도 커플이 들면 다르군요 -_ㅠ

  2. Garbald(maczoo; zjuroo) 2007/04/01 09:23 url / modify or delete

    옷~ 리미님 날씬하세요~~!! :)
    그런데 비가 안 온다...ㅡㅡ'

  3. rimy 2007/04/01 23:19 url / modify or delete

    다리가 짧아보인다는 평들이 있지요 ㅋㅋ
    흑.. 비오기 시작할때 올렸어야하는데 말이지요;;; 뒷북이었다는 엉엉 ㅜ_ ㅠ);;;

  4. S2day 2007/04/01 11:2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여기도 비가 안와염 -ㅇ-;;;;

  5. rimy 2007/04/01 23:19 url / modify or delete

    황사 사진이나 모아볼걸 그랬어요 흑 ^ㅡ^)//

  6. Garbald(maczoo; zjuroo) 2007/04/02 06:4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썸네일에 오르다니! 그런데 저렇게 큰 걸 우산이라 해도 되나요?
    그냥 '큰 우산'이라고 하면 되겠죠? ^^

  7. rimy 2007/04/04 23:23 url / modify or delete

    얼른 잽싸게 올렸지요 ;)
    비를 피할 수 있으니 당연 우산! 햇빛도 가려주니 커다란 양산이네요 ^ㅡ^)//
    저기 앉아서 마시는 커피는 어떤 맛일까요?!

  8. 태규니 2007/04/03 22:3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느낌 너무 좋네요.
    사진도 그렇구요. ^0^ 멋져요

  9. rimy 2007/04/04 23:26 url / modify or delete

    안녕하세요 태규니님! 칭찬 감사합니다 ;)
    이 곳은 사진을 좋아하는 여러분들이 함께 꾸미는 공간이랍니다!
    태규니님도 함께 찍어보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면 꼭 하나 던져주세요!!!

  10. 태규니 2007/04/06 20:53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렇군요..^0^
    저도 사진찍는건 좋아하는데 실력이 없어서요..
    배우겠습니다. ^^



가만히 귀기울여보니,  당신에게서 천사의 날개짓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 곁에 있는 천사들은 어떤 모습인가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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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슴, 빨간장갑꼬마

    Tracked from 눈 내리는 겨울 밤 2007/02/28 18:29 delete
    Photo Ring #40 천사 - Angels 금방 친해진 천사 둘. 요즘 애들이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실제는 사슴이 싫다는데 계속 뺨 만지는 빵간장갑꼬마.
  2. Photo Ring #40 천사 ㅡ Angels

    Tracked from Oz@γα。Νεⓣ 2007/03/03 21:30 delete
    요즘 제게 천사는.. 후훗. 아직 한달도 안 된... 내 품에만 오면... 날 알아차리고 울어 제껴주는 센스의,,, 내조카- 어쩔 수 없잖아요? ㅋㅋ
  3. 천사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3/08 15:47 delete
    NIKON D70 | Unknown: 0 | Multi-Segment | 1/40sec | F1.8 | 0EV | 50mm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4. 보금자리

    Tracked from mezzanin 2007/03/10 18:33 delete
    도시 속의 그들은 자신들의 둥지를 잃어, 오늘밤도 어둠에서 헤메이고 있다. Michael Buble, Home
  5. 사랑스런 천사들

    Tracked from HIS PHOTO STORY 2007/05/03 09:00 delete
    가족과 함께 공원에 산책 나갔다가 보게 된, 사랑스런 아이들.. 뭐 우리 빈이도 천사지만 역시 아이들은 언제봐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게중에 몇몇 아이들은 예외지만 -_-;; ㅎㅎㅎ 천사들이 던져주는 모이에 비둘기들이 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녀석들 몸이 불어서 닭둘기 되는거 아냐?
  1. Garbald(maczoo; zjuroo) 2007/03/12 19:2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주위에 느껴지는 천사는 많습니다.
    그러나 나의 천사는 없는듯합니다.
    천사를 갖고 싶습니다.

    .
    .
    .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녀는 나의 천사입니다.
    내게 천사가 생겼습니다.

    사랑하세요...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이 당신의 천사입니다.





이제 몇시간만 더있으면 2006년이 가고 새해가 밝아오겠지요~!!
황금돼지해를 맞아 올 한해 복이 잔~뜩 굴러들어오도록 포토링만의 새해잔치!
서른 다섯번째 이야기 '돼지를 찾아라!!'로 2007년을 열어보아요!
포토링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ㅡ^)//

지난 주제 보러가기/새로운 주제를 제시해주세요 후후후 바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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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돼지를 찾아라

    Tracked from Oz@γα。Νεⓣ 2007/01/01 22:29 delete
    내가 찾은 황금 돼지 ^ㅡ^
  2. Photo Ring #35; LOTTO 로또

    Tracked from mezzanin 2007/01/03 09:43 delete
    그녀가 돼지꿈을 꾸었답니다. 퇴근하면서 하는 통화 중에 꿈얘기를 하며 내게 강매하며 로또를 하라네요. 떨어져 있지만 그녀의 말을 거역하지 못 하는 나... 오랜만에 한판 땡겨주었습니다. '6, 15, 16, 34, 38, 42' 결과는 내일 저녁 발표됩니다! 덧, 이번 주제는 꿈을 담을 수 없어 아쉽고 묵은 사진을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3. Photo Ring #35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9 delete
    Attach:quotegif 돼지를 찾아라 Attach:ring35_01jpg 600년만에 오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포토링 서른 다섯번째 이야기 '돼지를 찾아라!' 입니다\\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ノ 일아 용서해;;; ...
  1. ΟΖ 2007/01/01 10:54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음... ㅡ"ㅡ'' 돼지라.... 낯설지 않은.. 어감...........

  2. rimy 2007/01/06 08:36 url / modify or delete

    갑자기 삼겹살이 땡기는군요...

  3. erin 2007/01/05 10:4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rimy님 이래서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헤헤

  4. rimy 2007/01/06 08:37 url / modify or delete

    드디어 포토링 초대멤버 에린님 등장!!
    역시 든든한 당신입니다 ;)

  5. 2007/01/07 17:0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rimy 2007/01/12 16:18 url / modify or delete

    네!! 얼른 다녀 오세요 ;)
    언제나 에린님 마음도 포토링과 함께라고 여기며 돌아오실때까지 열심히 이어가고 있겠습니다!

Photo Ring #32 Let it snow   posted by rimy


 

차디찬 겨울날씨를 피해 뜨끈뜨끈한 방안에서 겨울잠 자고있는 우리의 사진기를 위해 오랜만에 돌아온 포토링입니다 ^ㅡ^)// 드디어 왔습니다 12월이 왔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이어지는 겨울의 하이라이트! 강아지도 마음이 설렌다는 로맨틱 시즌의 최고봉! 앙상한 나뭇가지에 감정이입하며 오만가지 심상에 젖어드는 고독의 계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사진기를 들고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 포토링 서른 두번째 이야기 '눈 내리는 풍경'입니다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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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뉴스입니다

http://photo-ring.org

포토링을 아껴주시는 한 분께서 Photo Ring Project의 독립 도메인을 제공해주셨습니다. \(´ ∇`)ノ
이렇게 아름다운 도메인을 선물해주시다니 감동의 눈물이 인터넷의 강물을 타고 온누리 곳곳의 모니터에 흘러넘치고 있답니다 ㅠ▽ㅠ 줄줄줄~ 기증하신 분께서 자신이 제공한 것임을 밝히기를 원치 않으셔서 누군지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입술이 옴싹달싹 하는것을 꾹꾹 눌러 참고 있답니다) 그 분의 "포토링이 재밌게 활성화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널리 널리 전하면서, 저 또한 포토링 프로젝트를 평생 아끼고 사랑하며 가꾸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ㅡ^)//

트랙백 전송 관련 안내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는 이곳 포토링 프로젝트 블로그에서 일부 태터 블로그로 트랙백 전송이 안되고 있습니다. 태터앤프렌즈포럼에 문의해본 결과 태터의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플러그인 사용목록을 확인해보신 후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 사용을 해제하시고 EAS 플러그인 사용을 권장합니다~!! 또 혹시 이곳으로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는 분은 답글 남겨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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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pure snow

    Tracked from ::유노 도감:: 2006/12/11 09:46 delete
    Canon | Canon EOS-1D | Aperature Priority | 1/640s | F 2.8 | 1.33Ev | ISO-200 | 200mm | No Flash pure snow pure heart 순백의 눈처럼. 올해 초 겨울의 사진. 1D 를 대여 하여 사중이던 그 몇일... 아직은 여름이지만... 짐정리를 하다보니 눈에 띄는 겨울옷들.. 벌써부터 겨울을 생각해본다. 올 여름더위를 어떻게 하지?
  2. 시카고의 겨울 - 제대로 온 눈, 그러나 폭설-.-^

    Tracked from Hawon's Blog 2006/12/11 13:37 delete
    시카고의 겨울, 최근 몇년간은 시카고 치곤 너무나 조용했던 겨울... 드디어 저어얼대 기다리지 않단 겨울이 찾아왔다 눈온다고 좋겠다고 하신분들을 위한 서비스 사진들!!! 집 backyard사진들.. 담장 높이가 꾀 되는데;; 반 이상이 덮이고 (아무래도 바람이 불며 눈이 글로 많이 싸인다) 눈을 한번 치웠음애도 불구하고;; 다쉬 뒤덮힘... 오늘 아무대도 못나가게 생겼다 >.< 차 타이어좀 일찍 바꿔놓을껄- 일도 안가도 될거 같고- 으하-..
  3. [Photo Ring #32] Let it snow

    Tracked from Ochlos_Album 2006/12/12 01:05 delete
    http://prproject.tistory.com/entry/Photo-Ring-32-Let-it-snow
  4. gloomy snow

    Tracked from toice's blog 2006/12/13 01:58 delete
    2004년 1월 13일, 1년을 걸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갔고, 그 결과보다 최선을 다하지 않은 내 자신이 더 미웠다. 때마침 입대영장까지 나와 이런저런 생각에 잠 못 이루던 그 시절. 그 해의 눈은 나에게 시련이었다.내년, 1년을 걸고 또 무언가에 도전 할 2007년. 그 겨울의 눈은 아름답게 내려주길.
  5. 아침 출근길

    Tracked from ;;백호의 이야기 + 사진 몇 장 2006/12/13 20:14 delete
    눈 왔다.. 오늘 눈은 기분 좋은 눈이다
  6. 눈 내린 지난 겨울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6/12/14 00:39 delete
    Canon DIGITAL IXUS 50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00sec | F5.6 | 0EV | 5.8mm기특하기도 하지.. 옥상에 줄 그어놓은것도 아니고 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찌 저리 열 십자 형태로 눈이 쌓였을까요? 혹시나 하고 하늘을 올려다 보기도 했지만 저 크기만한 철근도 (?) 보이지 않았습니다.게다가 게을러 치우지 않았던 빨래 건조대가 양 옆으로...^^;;올 12월엔 제대로 된..
  7. 창원에도 눈이

    Tracked from 주성애비의 포토스토리 2006/12/16 10:33 delete
    NIKON D70 | Manual | Manual W/B | 1/125sec | F4 | +1.33EV | 50mm NIKON D70 | Manual | Manual W/B | 1/125sec | F3.5 | +1.33EV | 50mm
  8. 눈 내리는 밤

    Tracked from AshyMir's Blog 2006/12/17 02:39 delete
    눈이 날리는 새벽이다...
  9. 겨울이야기

    Tracked from Oz@γα。Νεⓣ 2006/12/18 15:19 delete
  10. 눈 내리는 밤

    Tracked from mezzanin 2007/02/09 09:09 delete
    내일 아침에도 이 눈이 보이면... 09 Deja-vu
  11. 눈 올 때 찍은 거. 삭막하더라.

    Tracked from 만고에 쓸데없는 사진 2008/01/12 00:46 delete
    전에 이 사진과 같은 곳에서 찍었는데 시야의 차이가 확연하다. 눈이 눈을 가리더라는… 재미없네;
  1. eastman 2006/12/11 09:3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마침 눈사진을 찍어온 것이 있어 트랙백을 걸고 싶은데
    클래식 이후의 새로운 태터는 어찌된 일인지 트랙백이 잘 되질 않아요.
    가끔 가다 되다말다 하니까 원인도 모르겠고...
    다시 시작하는 포토링 축하드려요.

  2. rimy 2006/12/11 16:08 url / modify or delete

    그러고보니 티스토리에서 외부로의 트랙백 전송이 원활하지 못하군요??? 받는 것도 안되는가... 아아아 시작부터 난항이;;; 티스토리 미워할거얌ㅜ_ㅠ 후후후 그래도 김동원님의 멋진 사진을 포기할 수는 없지요. 수동 트랙백에 도전 ^ㅡ^)//

  3. 김동원의 글터 2006/12/11 16:07 url / modify or delete

    겨울산은 모두 흰머리산을 꿈꾼다 - 미시령에 다녀오며
    http://blog.kdongwon.com/518

  4. Garbald(maczoo; zjuroo) 2006/12/17 09:59 url / modify or delete

    eastman님의 사진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다니요~
    너무 반가운걸요~!!!^^
    그리고 역시!입니다.

  5. 주성애비 2006/12/11 09:3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다시 티스토리에서 시작하는군요.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창원에는 눈이 안와서리~

  6. rimy 2006/12/11 16:50 url / modify or delete

    앗 주성애비님 창원에 계셨군요?
    여기 김해도 눈이 안와서 저도 언제나 눈사진을 찍어볼런지ㅜ_ㅠ
    (위에 저 사진은 도대체 몇번을 우려먹는건지 민망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다시 포토링으로 뵙게 되어 저도 너무 반갑고 기뻐요 ^ㅡ^)//

  7. 유노 2006/12/11 09:44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랜만의 포토링이군요. 겨울 겨울 눈내리는 풍경이라...

  8. rimy 2006/12/11 16:16 url / modify or delete

    포토링 첫트랙백의 주인공 멋진 유노님 ^ㅡ^)//

  9. toice 2006/12/11 11:03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포토링 부활이네요, 팀블로그는 어떤 활동이 되는건가요? =_=

  10. rimy 2006/12/11 16:44 url / modify or delete

    후후후 toice님 티스토리 쓰시는거 다알아요~
    얼른 메일주소 가르쳐주세요오오~!!!

    Photo Ring Project에 팀블로그 기능을 도입하면,

    1. 우선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는 포스트를 제안자가 이곳 포토링 블로그에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Photo Ring #새번호, 주제'의 형식으로 제목을 달고 사진과 함께 그 내용을 소개하는 포스트가 되겠지요!

    2. 제시된 주제에 해당하는 포토링 포스트를 이곳에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사진이 트랙백으로 연결되는 기존의 방식에 덧붙여 포토링 블로그 자체가 포토링 그룹원들의 갤러리 기능을 겸하게 되는 것이지요. 포스트 작성시 작가이름을 태그로 달아주면 해당 작가의 포토링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이정도로 구상을 해보았습니다 ;)
    포토링 참여자가 곧 제안자이자 주최자인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의견 생각나실때마다 조언 부탁드려요!

  11. Hawon 2006/12/11 13:4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 포토링 부활입니다 +_+
    팀블로그 굼굼하군요-
    tistory 계정이 있는데 으흠
    아 근데 firefox에서는 name, pass, and homepage가 안보이네요-

  12. toice 2006/12/11 14:55 url / modify or delete

    형 그게 아니라, 티스토리 계정에 로그인한 채로 tistory.com이 주소인 블로그에 접속하면 그런것들은 생략 되는거야 티스토리 계정이지만 다른 도메인을 쓰는 사람은 그게 안되고.

  13. rimy 2006/12/11 16:48 url / modify or delete

    Hawon님도 언능 메일주소 가르쳐주세요오오오~!!!

  14. 2006/12/12 02:3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5. rimy 2006/12/12 04:38 url / modify or delete

    완전 감사합니다 ;)
    첫번째 필자가 되신 기념으로 다음 포토링 포스트는 Hawon님께서 하나 작성해주시기입니다~ 잇힝♡
    새로운 주제를 제안해주셔도 좋구요, 기존 주제에 관한 사진 포스트도 좋구요!!

  16. 2006/12/12 08:1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7. rimy 2006/12/12 16:36 url / modify or delete

    넵! 100만 블로거가 같은 사진주제로 고민하는 그날까지!
    Ochlos님도 포토링 주제 하나 언능 던져주세요 ^ㅡ^)//

  18. 2006/12/12 09:3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9. rimy 2006/12/12 16:39 url / modify or delete

    급방긋~ 그쵸? 우리 도메인이지만 정말 멋집니다 ;)
    후후후 toie님도 피해가실 수 없는 새로운 주제의 압박! 멋진 주제 기대하겠습니다~!!

  20. 유노 2006/12/12 14:2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추적플러그인 해제하고 트랙백 복원하였습니다;.

  21. rimy 2006/12/12 17:1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트랙백추적 플러그인 해제로 여러분이 스팸트랙백 폭격에 시달리지나 않으실까.. 걱정입니다. OTL
    EAS만으로는 충분치 않을런지 OTL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해결해 주면 좋으련만 OTL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313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321

  22. 유노 2006/12/12 18:3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도 이참에 포토링전용으로 티스토리초대장이나 구해볼까요?;;;;
    포토링, 같은주제에대한 사진고민이라...

  23. rimy 2006/12/13 04:36 url / modify or delete

    네~!! 유노님도 티스토리 티스토리~
    요즘엔 오픈베타 가입신청란으로만 초대장이 가나봐요?
    초대장이 생기기라도 하면 포토링 분들한테 한장씩 주르륵 돌릴텐데ㅜ

  24. 애쉬미르 2006/12/13 13:3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를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전에 포토링 왔더니 스톱된걸로 알고 아쉬워 했는데..
    다행입니다..^^/

  25. rimy 2006/12/13 19:31 url / modify or delete

    수만개에 달하는 스팸답글과 스팸트랙백에 항복했었지요ㅜ
    그간 여러분께 어찌나 죄송했던지..방만했던 저를 용서해주시와요~ ^ㅡ^)//

  26. 2006/12/13 13:34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7. 구름아저씨 2006/12/13 15:3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반갑습니다아 ~
    정겨운 사진을 또 보게 되는군요. ^^

  28. rimy 2006/12/13 19:34 url / modify or delete

    구름아저씨이이~!! 아 좋아라~ \(´ ∇`)ノ
    우리 다시한번 달려보아요~

  29. 온니쁠 2007/01/08 12:43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더이상 트랙백이 안나가효 ㅠ0ㅠ 잇힝;;

  30. rimy 2007/01/12 16:20 url / modify or delete

    아아아 온니쁠님~ 그 갤러리의 글도 원래 트랙백 보낼 수 있는 건가요??? 오오... 흑 온니쁠님 없으면ㅜ

  31. 온니쁠 2007/01/23 11:0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티스토리 만들었습니다 ㅡ_ㅡ;; 이제 트랙백도 환영 와하하

  32. rimy 2007/02/21 01:08 url / modify or delete

    와하하~ 티스토리 만드셨군요 ;)
    얼른 온니쁠님 사진으로 채워주세요옷!!
    그리고 메일주소도 살짝 귀띔해주시기에요~♡

  33. she 2007/01/25 02:43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홋. 독립도메인 멋져요~ ^^ 축하해요.

  34. rimy 2007/02/21 01:08 url / modify or delete

    곰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