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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ing Project



설은 오지 않았지만 새해가 밝았는데 모두들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새해 첫 주제 제가 올려봅니다.

'올해에도 당신의 손금엔 행복과 운이 많은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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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금을 좀 볼까요?

    Tracked from mezzanin in weblog 2008/01/09 09:24 delete
    왼손과 오른손이 조금 다른데, 손금 잘 보시는 분.. 올해는 제게 좋은 일이 많아 보이나요? 요건..
  2. 이쁜 손~ 시작하는 손금!

    Tracked from RepleMint 2008/02/10 20:22 delete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8 | -1EV | 40mm | 35mm equiv 60mm | ISO-200 | No Flash | 2008:02:10 13:40:10손금은 살아가는 세월에 따라 변한다고 하네요~내딸의 손금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Photo Ring #42 달콤한 ...   posted by zjuroo!
윗층아가씨가 살짝 건네주고간 배梨향이 상큼했던 초콜렛



안녕하세요, 포토링 회원 여러분!

봄은 활짝 오고있는데 모두들 어찌 이렇게 조용하신지요?
봄맞이 2탄, 마흔 두번째 주제는 '입안의, 마음의, 주위의 달콤함' 입니다.

특히, 사랑하고 계시는 분은 두 장씩 올려주세요~


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13

  1. 상큼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3/28 09:30 delete
    Canon PowerShot G3 | Multi-Segment | 1/125sec | F4 | 0EV | 23mm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2. Kaffee und Eier Biskuits

    Tracked from mezzanin 2007/03/29 07:51 delete
    오전과 오후 사이의 햇빛이 따가워지기 시작하는 시간에 기운을 돋우려 마시는 커피와 계란과자 몇 조각 따뜻한 시간...
  3. Dragonfly

    Tracked from Beautiful Ones 2007/03/31 22:37 delete
    그립다.. 푸르름이 그립고.. 날 수 있는 자유로움이 그리우며.. 사진 속 시간의 내가 그립다. 시간이 어서 흘러가 버렸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시간이 아쉽다. 그냥 쏟아 버리는 듯 하다라는 느...
  4. Photo Ring #42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4 delete
    달콤한 풍경 Attach:ring42_01jpg 시원달콤한 한모금 Attach:ring42_02jpg Tags »  Photo Ring Project  #42  
  1. she 2007/03/24 09:4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윗층 아가씨 같은 이웃 없나... 맛나겠당... 입 맛 다심;

  2. toice 2007/03/25 20:18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 한장 (...)

  3. rimy 2007/03/26 14:4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어제 배가 들어간 베스킨라빈스 무슨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이 정말 특이했었지요~
    미투데이 필요하신분 초대장 가져가세요 ;)

  4. Garbald(maczoo; zjuroo) 2007/03/28 22:2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토이스님은 어서 한장 올려주시고,
    리미님은 사랑하는 사람있으니 한장 더 올려주시고,
    주성애비님께서는 제목이 상큼이니까 한장 더 올려주세요...!
    아... 한장이라도 더 늘려보려는 이 억지댓글...ㅡㅡ

  5. rimy 2007/03/29 16:5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두장 달성! ^ㅡ^)// 자자 에린님도 보고계신거 다 알아요 얼른! 유노님 애쉬미르님 SaAKan님 백호님! 호주에 계신 Ochlos님도! 구름아저씨이이~ 우리 이쁜 OZ님! 온니쁠님!! 또 멀리 Hawon님~ BK님과 김동원님도 멋진 사진을 보여주셔야해요!!! 자자 봄이 왔어요~!!

  6. BK 2007/03/30 02:54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 달콤한 사진이 없네요 ㅠ.ㅠ

  7. rimy 2007/04/01 23:17 url / modify or delete

    언젠가 달콤한 무언가가 생길때에 기억해주세요 ^ㅡ^)//

  8. 유노 2007/03/31 16:5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역시 달콤함이 사라져버린;; 요즘입니다...orz.
    곧 돌아올게요 :)

  9. rimy 2007/04/01 23:17 url / modify or delete

    앙앙 유노님 얼른 돌아오셔요오오오~~~

  10. erin 2007/04/08 13:03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두장씩 올리고 싶으나.. 지금 사정이 아시다시피... 군복무중인지라.. 맘대로 안되네요.. 아마도 한달 후에나 한장 더 가능할 듯...;;

  11. rimy 2007/04/09 04:44 url / modify or delete

    급질문! 에린님 전역이 언제쯤이세요???

  12. 2007/04/21 18:27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3. rimy 2007/04/25 17:07 url / modify or delete

    올 겨울! 저도 기다려집니다 ;)

인사동, 23. March 2006

안녕하세요, 포토링회원 여러분~
겨울 내내 닫혀있던 창문을 열고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이해 보아요~

마흔 한번째 주제는 첫번째 계절... '봄'입니다.

   


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12

  1. 봄, 하회마을

    Tracked from mezzanin 2007/03/12 20:12 delete
    04. 2002 봄이 오는 소리, 바람에 춤을 추는 그대의 우아한 움직임
  2. 봄, 선운사

    Tracked from mezzanin 2007/03/12 20:15 delete
    03. 2006 운주사 와불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그대 가슴의 처마끝에 풍경을 달고 돌아왔다 먼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풍경달다, 정호승
  3.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3/13 16:55 delete
    NIKON D7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1/250sec | F4.5 | -0.33EV | 66mm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4. 꽃 피는 봄이 오면...

    Tracked from BK 사진공작소 2007/03/13 23:27 delete
    난 한번쯤은 저 산을 넘고 싶었어. 그위에 서면 모든게 보일줄 알았었지.하지만 난 별다른 이유없어 그저 걷고 있는 거지 이제 곧 해는 저물테고꽃다발 가득한 세상의 환상도 오래전버렸으니 또 가끔씩은 굴러 떨어지기도하겠지만 중요한건 난 아직 이렇게 걷고 있어 ...(모 노래中에서...)01 01 01 01 01 사노라면 - 나윤선
  5. 들리니? 봄이 오는 소리

    Tracked from BK 사진공작소 2007/03/13 23:27 delete
    #.1#.2#.3 - 안녕 ?들리니? 봄이 오는 소리 말이야...02 02 02 02 02 길
  6. 마음으로 보는 매화마을 풍경

    Tracked from BK 사진공작소 2007/03/13 23:27 delete
    아직 매화가 만발하지 않았지만, 어느덧 피어오르는 매화들은 반갑게 나를 맞이 하고 있었다.수많은 것들... 수많은 사람중에 가끔 한명만 보기도 하지... 지금 나는 누구를 보고 있을까??? 역시나 선택이라는 것은 여러운 것 같다.검죽림... 흑죽림이라 하지 않고 검죽림이라고 할까? 어감상 검죽림이 더 좋은듯 하다. 바람결에 대나무 잎소리와 대나무의 조각들이 부디치는 소리가 잠시 생각에 빠져들게 한다.청매실동산이라고 한다. 매화가 전체적으로 다 피지..
  7. 삼촌, 나 좀 봐요!

    Tracked from mezzanin 2007/03/19 01:44 delete
    장보고 오는 나를 부르던 작은 녀석들, 삼촌, 나 좀 볼래요? 나 이렇게 바람에 흔들려요~ 내 이름이 '봄이'인데 쟤가 자꾸 시샘해요!!! 그리고 가는 길엔...
  8. Spring has come.

    Tracked from Beautiful Ones 2007/03/19 10:52 delete
    한참 꽃샘 추위에 떨었건만.. 결국 봄은 왔다.. 돌아다니며 봄의 기운을 직접 느겼으면 했는데.. 결국 작년 사진을 보면서 그래도 봄이니까라며 마음으로 연신 소리치고 있다.. 대체 그 많은 ...
  9. 나른함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3/20 09:43 delete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5sec | F22 | +0.33EV | 50mm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10. 봄은 어느새 성큼..

    Tracked from How to Save a Life 2007/04/05 18:05 delete
  11. Photo Ring #41 매화.

    Tracked from ::친절한 유노씨:: 2007/04/05 22:16 delete
    봄이 와 봄이 와 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 롤러코스터 "봄이 와" 가사 中- 2006년의 봄이 옴을 알려주었던 매화. 2007년 봄맞이 꽃놀이의 실행은 가능할련지..;
  12. 벗꽃

    Tracked from RepleMint 2007/04/08 11:08 delete
    PENTAX *ist D | 1/90sec | F2.8 | 77mm | 35mm equiv 115mm | ISO-200 | 2007:04:07 19:18:04경희궁 옆길...만개한 벗꽃엊그제 올린 사진보다, 벗꽃은 더욱 만개하였다. 벗꽃 기간은 다음주가 마지막이겠지...나의 새로운 삶과 함께 벗꽃이 피는 듯 하다.
  13. 봄바람 살랑살랑..

    Tracked from F i n i t o * 2007/04/10 07:44 delete
    봄바람 살랑살랑
  14. 봄 나들이

    Tracked from How to Save a Life 2007/04/10 10:44 delete
    점수는 많이 나지 않았지만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경기였다.. 아침부터 부지런 떨면서 도시락을 싼 보람이 있었다.. 제법 든든한 점심 한끼^^ 생각보다 활짝 피진 않았지만 역시 봄의 명물은 벚꽃이다..
  15. Photo Ring #41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5 delete
    저만치서 봄이 와요! Attach:ring41_01jpg Tags »  Photo Ring Project  #41  
  16. 봄처녀(설레임)

    Tracked from HIS PHOTO STORY 2007/04/27 08:08 delete
    쑥을 뜯고 있는 아내 주위에서 웅크려 들꼿을 담고 있었는데, 마침 지나가던 사람들이 멈추어 담겨졌다. 그래서 얼굴 삭 내리고 두 컷을 더 담았는데 바로 위 아래 사진. 까르르거리며 웃어제끼는 모습이 대학 초년생 같기도 하고.. 싱그러운 모습이 봄을 닮았다. 여튼 감사를 드린다. ^^ 이름하야 내 맘대로 봄처녀 등장이요~~
  17. 영낙없는 봄이로다

    Tracked from 눈 내리는 겨울 밤 2007/04/28 21:04 delete
    심지어 곧 여름되겠...
  1. rimy 2007/03/13 02:1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창문을 활짝~ 열고 봄 냄새를 한숨 가득 들이마시니~~~ 추워요 > ▽<)// 이힛~

  2. Garbald(maczoo; zjuroo) 2007/03/14 09:20 url / modify or delete

    rimy님...^^
    제가 있는 곳의 날씨가 너무 좋다보니 너무 앞서 나갔나봐요~

  3. 주성애비 2007/03/13 16:5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봄하면 꽃이죠~

  4. Garbald(maczoo; zjuroo) 2007/03/14 09:2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시는 BK님이 광양에서 매화를 이쁘게 담아오셔서
    트랙백을 부탁드렸습니다..
    주성애비님, 매화가 이쁘죠~? ^^

  5. rimy 2007/03/16 04:58 url / modify or delete

    역시 멋진 Garbald님!!
    BK님의 매화향이 여기까지 퍼져오는 것 같아요 ;)

  6. Garbald(maczoo; zjuroo) 2007/03/17 06:59 url / modify or delete

    멋지긴요~~

    헤헷, 좋아요^^
    rimy님, 질문이요. 글의 썸네일은 제가 만들어야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거죠?? ;;;

  7. rimy 2007/03/16 22:09 url / modify or delete

    이힛 ;) 제가 해야하는데 미루고 있었어요 죄송해용~ ^ㅡ^)//
    썸네일은 세로100px 정도로 줄여서 수작업 링크~
    트랙백 받으면서 사진도 같이 출력되면 얼마나 좋을까요ㅜ

  8. Garbald(maczoo; zjuroo) 2007/03/17 07:01 url / modify or delete

    후... 역시 수작업이었네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대장님, 고맙습니다!

  9. she 2007/03/14 13:1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인사동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아 빨랑 따뜻하고 맑아졌으면...~~

  10. rimy 2007/03/16 04:57 url / modify or delete

    앙앙~ 언제 그녀와 인사동에서 차 한잔 마시면 왠지 첨만나도 안어색할 것 같은 느낌!

  11. rimy 2007/03/20 12:32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Garbald님 메인 사진이 날라갔나봐요~ (티스토리 가끔 저런 현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창문 열고 차마시는 인사동 풍경 사진 한번 더 업로드 부탁드릴게요 ;)

  12. Garbald(maczoo; zjuroo) 2007/03/20 19:0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다시 돌아왔나봐요~
    사진도 봄바람 났었나!? ^^

  13. rimy 2007/04/04 23:27 url / modify or delete

    불여우에서만 잠시 안되는 거였더라구요~ 해결 ^ㅡ^)//

  14. erin 2007/03/20 19:28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pHOTO rING 을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네요... 즐거운 하루..

  15. rimy 2007/04/04 23:27 url / modify or delete

    에린님!!!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16. Hawon 2007/03/24 06:0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랫만에 포토링 참여합니다 :)
    그런데;; 왜 trackback이 안되는거죠?? --a
    tistory이상해요 ㅡㅜ

  17. rimy 2007/04/04 23:28 url / modify or delete

    그러게요 한동안 티스토리로 트랙백이 안되더라구요 흑흑흑ㅜ
    지금은 또 되는지 확인해봐야 겠어요
    Hawon님 반가워요오오오오옹~~

Photo Ring #39 빈 자리   posted by zjuroo!


우리들의 대장, rimy님이 긴 공백을 마치고 돌아오셨네요.
기념으로 올리는 주제는 '빈 자리'입니다.

겨울바다를 보고 잠시 바람을 피하러 든 카페에서 소연씨가 앉았던 자리.
아주 잠시... 작은 허전함!


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10

  1. 붉게 물들다.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2/22 11:53 delete
    NIKON D70 | Manual | Spot | 1/1250sec | F2.8 | 0EV | 20mm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2. Photo Ring #39 빈 자리

    Tracked from ::친절한 유노씨:: 2007/02/23 20:12 delete
    고향 가는길의 빈자리.이제는 명절도 예전 같지않구나.
  3. 갈매기 떠난 자리

    Tracked from mezzanin 2007/02/24 07:13 delete
    조각배 하나도 멈추지 않는 갈매기만 잠시 쉬어가는 선착장
  4. 빈 자리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7/03/01 01:29 delete
    마음의 빈 자리... Canon | Canon DIGITAL IXUS 50 | 1/40sec | F3.5 | 0EV | 10.093mm | 2006:07:27 18:57:04지난 여름 휴가때 나만 덩그러니 남겨둔 채 모자는 그렇게 대구로 가 버렸다.아들의 빈 자리, 아내의 빈 자리...흑흑흑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5. Photo Ring #39 빈 자리

    Tracked from Oz@γα。Νεⓣ 2007/03/03 21:36 delete
    좀 늦었지만... Photo Ring #39 빈 자리 프로젝트 수행입니다.. 통일동산의 카페 '안녕'
  6.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Tracked from How to Save a Life 2007/04/10 10:42 delete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 나레이션:은호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싶어서 부대끼고.. 사랑이 끝날땐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받는다.. 사랑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 한다.. -연애시대 쏭북 중 '은호'-
  7. Photo Ring #39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5 delete
    다른 손님은 하나도 없는 버스 안에서 Attach:ring39_01jpg Garbald님의 포토링 서른 아홉번째 이야기, "빈 자리" Tags &raquo;&nbsp;&nbsp;Photo Ring Project&nbsp;&nbsp;#39&nbsp;&nbsp;
  8. Photo Ring #39 빈 자리

    Tracked from Ochlos_Blog 2008/03/07 07:45 delete
    27 june 2006
  1. rimy 2007/02/21 16:24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이쿠 대장이라니 무슨 말씀을 > _<)// 이런 방만한 대장이라니 큰일나요ㅜ
    포토링 여러분 그간 자리를 비워 죄송해요~
    준비하던 시험이 하나 있어서 일단 끝내고 돌아오느라 늦었습니다. 꾸벅(_ _)♡
    한결 따뜻해진 공기를 느끼시나요? 우리 살며시 다가오는 새봄과 함께 포토링 #39 또 달려보아요~!!!

  2. eastman 2007/02/21 21:3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 꺼놨는데도 트랙백이 안되요.
    할 수 없이 댓글 트랙백 --> http://blog.kdongwon.com/363
    올해 중순쯤 호스팅 업체 옮길 생각인데 아마 그때쯤 잘될거 같아요.

  3. 유노 2007/02/23 00:1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봄맞이 기분으로 포토링 달려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시험과, 스캔의 압박을 벗어나고 싶군요.;;

Photo Ring #38 線   posted by zjuroo!

서른여덟번째 주제는 내것과 네것을 가르면서도 너와 나를 잇는 모순의 단어, '선線' 입니다.


날씨가 좋은날이면 집옆 공원을 따라 호수까지 산책을 나가곤 합니다.
바닥에 그려진 경계석을 보며 걷다 보면 넘어서지 않고 옆에서 나란히 걷는 저를 알게 되곤, 살짝 넘어가 봅니다.^^
여러분이 일상에서 느끼는 '선'은 어떤가요?

<span style="color: #8E8E8E">선(線)에 관한 소묘(素描) I, 문덕수</span>




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9

  1. Tracked from 빛그리메 2007/02/04 21:53 delete
    Canon PowerShot G3 | Multi-Segment | 1/60sec | F6.3 | 0EV | 11mm세상과 나를 이어주는...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2. Tracked from 눈 내리는 겨울 밤 2007/02/08 09:14 delete
    2005.09.15 / Canon EOS 300D / 번들 지난가을, 어쩌면 좋았던 기억
  3. 半信半疑

    Tracked from mezzanin 2007/02/09 04:16 delete
    넘어오지 마! 내가 사는 동네의 지하철역엔 구리빛 금이 바닥에 그려져 있다. 이 금을 넘어가기 위해선(?) 티켓이 필요한데, 티켓 검열이라도 있는 날이면 이 앞에서 검사가 이루어진다. 무임승차로 걸리기라도 하면 벌금 40유로... 그러나 약삭빠른 눈치를 가진 사람이라면? 타고 온 열차를 다시 타고 다음역에서 내리는 신공을 발휘하기도 한다. 검열의 효과는...
  4. ein Weg zur Bibliothek

    Tracked from mezzanin 2007/03/22 19:24 delete
    너희들은 어디로 가니?
  5. Photo Ring #38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6 delete
    화성에서 온 남자 Attach:ring38_01jpg 어린 마음에 하늘에 하얀 선이 주욱 그어지면,\\ 어느 비행기가 지나간 자취일터인데도 마냥 신기해 했더랬지요 ;)\\ Garbald님께서 제시해주신 포토링 서른 ...
  6. The Sky Is The Limit

    Tracked from rimy 2007/04/26 17:56 delete
    Attach:TheSkyIsTheLimit01jpg Attach:TheSkyIsTheLimit03jpg Attach:TheSkyIsTheLimit02jpg
  7. 선(線)

    Tracked from HIS PHOTO STORY 2007/05/02 10:42 delete
    하얗게 띠를 두른 구름이라고 생각했는데, 비행기가 지나갔던 것인지 구분이 안되었다.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필름이라 더 느낌좋은. :)
  8. 손 금

    Tracked from mezzanin 2007/05/10 07:03 delete
    어제 저녁, 윗층 소연이는 내 손금을 보더니 샘이 많다고 했다. 갑자기 내 손에 그려진 선들이 갖는 의미들이 궁금해졌다.
  1. rimy 2007/02/21 01:0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너와 나를 잇는 단어로의 '선'이 훨씬 더 좋아요 ;)

  2. Garbald(maczoo; zjuroo) 2007/02/21 04:44 url / modify or delete

    엇, 대장님!!!!
    돌아오셨군요~
    우리들도 '포토링'의 끈으로 이어진 관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