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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ing Project



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여러분의 오아시스를 보여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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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53

  1. 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친절한 유노씨:: 2007/12/06 15:32 delete
    무지개 끝자락에는 무엇이 있을까?. 무지개와 함께 달려보기.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긴 여정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무지개 끝을 찾아가기등의 여정은 상상만 하고있지만요. 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포토링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2. Brienz 호수위에서...

    Tracked from L a n d s c a p e s i n T r a v e l 2007/12/12 17:56 delete
    (2006. 4. 28) EOS 30D f/7.1 1/80 ISO200 28mm 푸르디 푸른 호수위에 초록빛 잔디 언덕... 그위에 지어진 빠알간 샬렛... 이보다 완벽한 색의 조화도 없겠지....
  3. 나만의 오아시스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7/12/13 14:13 delete
    흠.. 모범적인 답안이라며 놀릴까 염려도 됩니다만, 힘들 때 기쁨이되고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제겐 여전히 가정이겠지요?<저만의 오아시스> 는 바로 가족입니다.정말 늘 붙어 지내다보니 피부에 와 닿지 않을 때가 종종 있지만, 잠시 떨어져 지내있거나 심적으로 힘이 든 순간에도 내 가족, 사랑하는 아내와 빈이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내가 망망대해나, 허허벌판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다면 아마도 물보다는 아내와 빈이를..
  4. Photo ring #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日 の 声 と 写真 2007/12/17 13:52 delete
    먹을 곳이 있는 곳이 곧 오아시스 아니겠습니까. at Thanks GOD It's Friday.
  5. 빛이 드는 자리

    Tracked from mezzanin in weblog 2007/12/27 23:45 delete
    나를 잠에 이끌고, 나의 잠을 깨우는 내 침대 위의 빛.
  6. 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Ochlos_Blog 2008/03/07 07:41 delete
    6 August 2006
  1. 유노 2007/12/06 15:05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제서야 새 주제를 발견했어요 ㅠ_ㅠ)/.
    또다시 찾아온 시험시즌&연말시즌.

  2. ccachil 2007/12/12 18:00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제야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게된 ccachil....
    비록 먼 타국이지만 예전 사진으로 참여를 해봅니다...ㅎㅎ
    근데 tag도 똑같이 써야 하나요??
    역시 아직도 헤매느라 일단 트랙백만 걸어 둡니다...ㅠㅠ

  3. 유노군 2007/12/15 12:23 url / modify or delete

    Photo Ring Project 태그는 포토링올블카페에 포토링카테고리로 자동분류 됩니다.(카페에 가입&신규작성시?)

    #번호 는 포토링의 번호이지요.

    "포토링 프로젝트는 거미줄 트랙백을 지향합니다. 이곳 해당 주제 포스트뿐만 아니라 연결된 포스트 어느 곳이든 트랙백을 마구마구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