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여러분의 오아시스를 보여주세요 ^ㅡ^)//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여러분의 오아시스를 보여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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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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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친절한 유노씨:: 2007/12/06 15:32 delete
무지개 끝자락에는 무엇이 있을까?. 무지개와 함께 달려보기.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긴 여정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무지개 끝을 찾아가기등의 여정은 상상만 하고있지만요. 한번 보기만 해도 힘이 나고, 한 입만 맛보아도 배가 기분좋게 불러오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간절한 한가지, 그 '무언가'를 찾아서.. 포토링 마흔 아홉번째 이야기 "오아시스를 찾아서" 입니다! -
Brienz 호수위에서...
Tracked from L a n d s c a p e s i n T r a v e l 2007/12/12 17:56 delete
(2006. 4. 28) EOS 30D f/7.1 1/80 ISO200 28mm 푸르디 푸른 호수위에 초록빛 잔디 언덕... 그위에 지어진 빠알간 샬렛... 이보다 완벽한 색의 조화도 없겠지.... -
나만의 오아시스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7/12/13 14:13 delete
흠.. 모범적인 답안이라며 놀릴까 염려도 됩니다만, 힘들 때 기쁨이되고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제겐 여전히 가정이겠지요?<저만의 오아시스> 는 바로 가족입니다.정말 늘 붙어 지내다보니 피부에 와 닿지 않을 때가 종종 있지만, 잠시 떨어져 지내있거나 심적으로 힘이 든 순간에도 내 가족, 사랑하는 아내와 빈이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내가 망망대해나, 허허벌판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다면 아마도 물보다는 아내와 빈이를.. -
Photo ring #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日 の 声 と 写真 2007/12/17 13:52 delete
먹을 곳이 있는 곳이 곧 오아시스 아니겠습니까. at Thanks GOD It's Friday. -
빛이 드는 자리
Tracked from mezzanin in weblog 2007/12/27 23:45 delete
나를 잠에 이끌고, 나의 잠을 깨우는 내 침대 위의 빛. -
Photo Ring #49 오아시스를 찾아서
Tracked from Ochlos_Blog 2008/03/07 07:41 delete
6 August 2006 -
나만의 오아시스
Tracked from 이야기가 있는 사진, 그 하루 2008/11/06 13:54 delete
흠.. 모범적인 답안이라며 놀릴까 염려도 됩니다만, 힘들 때 기쁨이되고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제겐 여전히 가정이겠지요? <저만의 오아시스> 는 바로 가족입니다. 정말 늘 붙어 지내다보니 피부에 와 닿지 않을 때가 종종 있지만, 잠시 떨어져 지내있거나 심적으로 힘이 든 순간에도 내 가족, 사랑하는 아내와 빈이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내가 망망대해나, 허허벌판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다면 아마도 물보다는 아내와 빈이를 잠깐이.. -
그 신비스러운 곳
Tracked from 신광호의 사진이야기 2009/04/16 11:06 delete
하늘이 열리고 땅이 생겼을 때 그때 그 모습 그대로라면 이렇지 않았을까... -
무지개
Tracked from 신광호의 사진이야기 2009/04/16 11:13 delete
Note. Film 8578 1row 차를 몰고 업무차 종합건설본부에 가는 길이였다. 그날… 맑은 하늘에 비가 조금 내렸고 눈앞에는 무지개가 펼쳐졌다. 급한마음에 뒷좌석에 있는 필름카메라를 집어들었고… 셔터를 눌렀다. 신호가 바뀌어서 비록 한장밖에 찍지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하루다. -
봄비
Tracked from 신광호의 사진이야기 2009/04/16 11:14 delete
일요일 오전 집을 나서는데 촉촉하게 봄비가 나린다. 봄비를 맞으며 찾아간 조용한 산사… 그렇게 봄비가 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