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hoto Ring Project

으흐- 첫타자라 부담이 많이 가는군요~ 조금만 늦게 이메일을 전달할것을 ^^;
연말이 다가오면서 많이 바쁩니다- 모두 바쁘실텐데- 연말 모임 등등 바쁜 생활가운데서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포토링 서른세번째 이야기- 크리스 마스 장식입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하나둘씩 서서히 크리스 마스 장식을 하지요-
작은 트리부터 건물 통째로 장식, 혹은 도시 전체 장식등등-
멋진 decoration 사진들이 이번 주제!!!


지난 주제 보러가기/새로운 주제 제시하기
Photo Ring Project는 무분별한 트랙백과 답글을 권장합니다.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으흣-)


Trackback Address? http://photo-ring.org/trackback/4

  1. 크리스마스 트리

    Tracked from AshyMir's Blog 2006/12/18 16:02 delete
    사무실에 조그마하게 설치해 놓은 크리스마스 트리...최근 몇년동안 느낀거지만 크리스마스니 연말이니 별 기분도 안나는 듯 -_-;;
  2. 크리스마스 느낌

    Tracked from 늑돌이의 동굴 lazion.com 2006/12/19 21:26 delete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솔로부대는 대피합시다...!
  3. 눈사람 지옥

    Tracked from 늑돌이의 동굴 lazion.com 2006/12/19 21:27 delete
    '커플=지옥'이니 '눈사람 커플 = 눈사람 지옥' 아닙니까...? 썰렁...했나요...? -_-;;
  4. 크리스마스

    Tracked from Escaping the Earth via the NeverLand 2006/12/20 10:47 delete
    주말엔 눈이 왔다.눈이 올 땐 눈을 즐겼지.눈을 찍으려 하지 않았다.그날 밤일을 마치고 나오는데문과 빛이 만들어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났다.그래,올핸 크리스마스가 오는구나.연말이 아니라 크리스마스.지금은 예수의 탄생이 내게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지 않지만그런고로 별로 기념할만한 일도 아니지만올해는 감사해보련다. 겨울 속 풍요를.
  5. 크리스 마스 트리 사진으로 한 장난

    Tracked from 써머스의 비밀작업실 2006/12/20 12:25 delete
    썰렁 하시죠.. 죄송합니다..전구가 반짝이는걸 해볼려고 했는데 실패!!!!!!!!!그래도 찍은게 아까워서.. 이렇게 올립니다
  6. Photo Ring #33

    Tracked from rimy 2007/04/26 18:00 delete
    Attach:quotegif Christmas Poinsettia Day Attach:ring33_01jpg 어제 일이가 선물해준 포인세티아로 만든 스몰 사이즈 데코레이션\\마구마구 행복해진다 \(´ ∇`)ノ Tags »  Photo Ring ...
  7. Photo Ring #33 Rocking Around the Christmas Tree

    Tracked from Ochlos_Blog 2008/03/07 07:44 delete
    14 November 2008 North Sydney
  1. 애쉬미르 2006/12/15 16:4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홋~!! 이뿌다..^^
    집안에다 만들어 놓으신건가요?
    크 저도 집에 하나 놓고는 싶지만 혼자 보고 있자니 좀 거시기 할듯하네요..^^;;

  2. Hawon 2006/12/16 12:58 url / modify or delete

    으흐- 머 저도 해놓기만 했지 거의 보지도 못한다는 ^^;;

  3. toice 2006/12/16 08:21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오, 형이 제시한 주제네. 크리스마스 트리 근처엔 가기도 싫은데 (...)

  4. Hawon 2006/12/16 12:58 url / modify or delete

    이봐 호흥좀 해주지 그려??

  5. rimy 2006/12/16 16:56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꺄~ Hawon님 최고최고~!!! 어제오늘 마실다녀온 사이 이런 경사가~
    서랍속에 넣어뒀던 크리스마스 전구들이 빛을 볼 때가 되었군요 ;)

  6. 늑돌이 2006/12/19 21:28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트랙백 남겨주셔서 이런 게 있는 걸 알게되었네요.

    한장 더 올린게 있어 트랙백을 두개 날려드립니다. ^^ 즐거운 연말 맞으세요.

  7. rimy 2006/12/21 01:52 url / modify or delete

    오옷 두장이나~ 멋져요!
    늑돌이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새해 보내세요 ;)

  8. 유노 2006/12/23 20:38 url / modify or delete / reply

    크리스 마스 트리라.. 어렸을때 산에 가서 나무를 베어서 만든 기억이 나네요.;;
    최근에는 만들어본 기억이 없었는데.. 사진을 보니 함께 만드는 즐거움이 생각납니다.
    벌써 타지생활 나온지 10년이상이라..;

  9. rimy 2006/12/27 01:39 url / modify or delete

    '넘어간다~' 소리지르면서 나무 베어다 만들면 와장 재밌을 것 같아요!
    예전 자취방 천장 모서리에다가 반짝이는 전구 한바퀴 돌아가며 주렁주렁 달아놨던 기억이 문득 나네요 ;)

1. ... 19.20.21.22.23.24.25.26.27. ... 57.